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 [사진제공 = 제주시]제주시는 코로나19로 인한 실내 운동 자제의 분위기에 따라 정서함양과 건강증진을 위한 야외 활동에 따른 이용객의 안전과 쾌적한 환경 제공을 위하여 옹포천 어울공원 내 산책로 안전난간 정비 등 환경정비사업을 추진하였다.
금번 환경정비 사업은 올해 12. 5.부터 12일까지 사업비 233백만 원을 투입하여 산책로의 노후 및 파손된 안전난간(L=340m) 재설치, 하천 내 퇴적물 준설 및 풀베기 작업 등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환경 제공을 위해 추진하였다.
한편 옹포천은 365일 물이 흐르는 하천을 자랑하여 시민 및 관광객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찾는 명품 하천으로 조성하기 위해 2016년도 고향의 강 정비사업의 일환으로 화장실, 쉼터(파고라, 의자 등), 수영장, 운동시설(테니스장 등), 산책로 설치 등으로 시민의 여가활동 및 건강증진을 위한 공간으로 이용되고 있다.
앞으로도 제주시는 옹포천 어울공원에 환경정비, 운동시설 개선 및 밝은 산책로 조성 등 안전시설물의 보수보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코로나-19로 심신이 지친 시민 및 관광객의 안락한 휴식처와 건강증진을 위한 공간으로 제공하기 위해 유지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