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2026년 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 개최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20일 군청 문수홀에서 이순걸 울주군수를 비롯해 위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는 군정 발전을 위한 정책제안과 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는 기구다. 행정문화, 복지보건, 경제산업, 도시환경 등 4개 분과에 다양한 분...
▲ [사진제공 = 제주시]제주시에서는 농가의 가축사육방식 개선으로 쾌적한 축산환경 조성을 위하여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을 확대 추진함으로써 2020년도 31개소 추가 지정하여 당해 목표였던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100개소 달성하였다고 밝혔다.
깨끗한 축산농장은 축사환경이 우수한 한우, 젖소, 돼지, 닭 오리농가를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축산환경관리원의 현장평가를 걸쳐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정하는 제도로, 주기적인 사후관리 및 전문컨설턴트 지원을 통해 쾌적한 축산환경 유지에 목적을 두고 추진하고 있으며, 현 정부의 100대 국정과제에 포함되어 있다.
지금까지 추진상황으로는 ‘17년부터‘19년까지 69개소 지정되었고 올해 서류심사 및 현장평가를 통해 31개소 추가 지정하여 현재 100개소가 지정되었으며, 이와 별도로 축산농장 환경 유지를 위하여 사후관리 및 컨설팅을 통해 지속적인 축산환경 개선을 하고 있으며 기존 69개소에 대하여 주기적인 현장 점검 등 사후관리를 실시하고 있다.
앞으로 제주시에서는 깨끗한 축산농장 확대 지정(연도별 목표달성)을 위하여 농가 참여 홍보 및 지정농가(100개소)에 대한 현장점검(사후관리)를 실시하여 지역주민에게 신뢰받는 축산사업장을 조성해나가고, 깨끗한 축산농장 인센티브 지원사업을‘21년 신규사업으로 책정하여 악취저감시설, 조경관련 등 쾌적한 환경 유지에 필요한 시설·장비 지원을 통해 깨끗한 축산농장이 지속적으로 유지·관리될 수 있도록 행정지원을 해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