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울산시청 전경]울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정창화)는 12월 9일 수원 농민회관 대강당에서 열리는 ‘제73주년 한국농촌지도자 기념식 및 2020년 대한민국 농업대상 시상식’에서 박규암 한국농촌지도자 울산광역시연합회장이 2020년 농업인 지도자 육성 유공 분야에서 대한민국 ‘산업포장’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박규암 회장은 1982년 농촌지도자회에 투신 후 지역의 농촌 발전과 농가소득 증대에 선도적 역할을 담당하며, 후계 영농인들을 규합하여 조직의 활성화에 기여하였고, 품목별농업인조직체육성, 우수회원 농업선진국 해외 연수, 「울산시 농업농촌 공익적 가치 지원조례」 제정에 기여하는 등 38년의 노력을 인정받았다.
박규암 회장은 2018년 한국농촌지도자 울산광역시연합회장에 당선되면서 기술영농을 통한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회원들의 품목연구조직을 활성화하였으며, 농촌지도자과제교육, 농업선진지 현지연찬교육 등을 통하여 회원들의 영농안목과 실력 향상을 위하여 노력하였다.
또한 11월 11일 농업인의 날에 맞추어 울산광역시농업인대회를 개최하여 도농간의 만남과 친선의 공간을 제공하였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정부산업포장을 계기로 우리 울산농촌지도자회가 농업농촌의 맏형으로 농업인들의 권익보호와 농가소득 향상에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농촌지도자 울산광역시연합회는 20개회, 859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있으며, 한국농촌지도자중앙연합회는 10만 860명 농촌지도자회원으로 구성되어 농촌재건과 농촌부흥운동을 추진하는 전국 조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