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출처 = SBSCNBC뉴스 캡처]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가 2.5단계로 격상되면서 오늘(8일)부터 수도권 은행 영업시간이 1시간 줄어든다.
금융산업사용자협의회와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은 코로나19 유행에 대응하고 금융소비자와 금융노동자의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한시적으로 수도권 은행 영업시간을 1시간 단축하기로 합의했다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늘부터 28일까지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 지역 은행 점포는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운영된다. 평소 개·폐점 시각(오전 9시·오후 4시)과 비교해 30분 늦게 열고 30분 일찍 닫는 셈이다.
다만 시행 첫날인 8일의 경우 평소처럼 오전 9시에 열고 폐점 시각만 오후 3시 30분으로 30분 앞당긴다.
은행연합회 관계자는 "일단 2.5단계 거리두기 기간에 맞춰 28일까지 단축 영업할 예정이나, 2.5단계 기간이 연장되거나 단계가 강화되면 단축 영업도 연장될 수 있다"며 "비수도권 지역으로 2.5단계 거리두기가 확대되면 단축 영업 지역도 넓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