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홍보포스터]울산박물관(관장 신형석)은 오는 12월 19일(토) 오전 11시, 오후 2시 두 차례 ‘제20회 우리 가족 행복한 토요일’(Happy Weekend)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가족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지역 확산이 심해짐에 따라 비대면 교육으로 운영된다.
교육 신청 후 울산박물관으로 직접 와서 전시를 보고, 체험 교구를 수령한 다음, 12월 19일(토) 울산박물관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 방송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는 원하는 시간에 울산박물관 전시를 관람하고, 두 차례 방송 중 원하는 시간에 시청하여 교육에 참여하면 된다.
교육프로그램은 울산박물관 특별기획전 <신라의 海門해문, 울산 반구동>과 연계하여 전시 내용을 이해하고, 반구동에 살았던 사람들의 직업을 상상하면서, 이야기 상자로 만들어 보는 체험으로 진행된다.
대상은 초등학생을 포함한 가족이며, 12월 8일부터 선착순 50가족이 신청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울산박물관 누리집(http://www.ulsan.go.kr/museum)에서 확인 가능하며, 신청은 울산광역시 공공시설예약서비스 누리집(https:// yes.ulsan.go.kr)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선착순 마감된다.
신형석 울산박물관장은 “박물관에서는 가족 구성원과 세대가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자주 마련하여 함께 즐기며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는데, 많이 참여해 주시고 앞으로 박물관을 자주 찾아 주시기 바란다. 코로나19 상황이지만, 예방수칙을 준수하며 현명하고, 알차게 울산박물관을 활용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박물관은 울산의 대외교류사에서 차지하는 위상을 재조명한 ‘신라의 해문, 울산 반구동’ 기획특별전과 울산의 지정 문화재 가운데 무형문화재를 조명하는 ‘기와 예를 잇다, 울산의 무형문화재’ 기획특별전을 개최하고 있다.
‘울산박물관 우리 가족 행복한 토요일’(Happy Weekend)은 매월 셋째 주 토요일에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