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4일 김포시가 에너지경제신문사가 주관하는 ‘2020 대한민국 기후경영대상’ 환경부문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기후변화에 대응해 시민이 직접 체감하고 참여하는 사업을 추진한 공로가 인정 된 것이다.
김포시는 저공해 차량 보급 정책을 꾸준히 펼친 결과 10.39%의 친환경차 보급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지난해 6.25%의 보급률을 기록해 경기도 친환경차 보급률 1위 달성과 전국 최초로 어린이통학용 전기버스를 보급하는 사업도 진행 중이다.
이와 함께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하는 지역의 공동주택 거주자에게 설치비의 최대 90%를 지원하고 있다.
적극적인 환경오염물질 배출 저감 정책도 높이 평가됐다.
김포시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연구 용역을 진행 중에 있으며, 맞춤형 대책 등을 수립해 미세먼지 발생 감축을 통한 시민의 건강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중소 영세사업장의 배출시설 등 환경시설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 조기 시설개선을 통한 대기오염물질의 배출 감소도 유도하고 있다.
김포시자원화센터의 경우 ‘대기오염물질 총량관리 자발적 협약’을 체결해 수도권 지역 총 41개 사업장을 심사 및 현장 평가한 결과 2018년 최우수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한 재두루미 취서식지 조성을 통한 ‘겨울철새 기후변화 적응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환경안전팀을 신설해 생활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시민들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뒷받침하는 등 적극적인 환경정책으로 수도권 도시의 모범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