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이미지 = 픽사베이]울산시는 울산 딸기가 12월부터 내년 5월까지 본격적으로 출하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하되는 딸기는 설향(雪香)이라는 품종으로 과즙이 많고 상큼한 맛을 내는 딸기로 당도가 11브릭스(Brix) 정도로 높아 겨울철에 적합한 품종으로 알려져 있다.
울산 딸기는 지역 내 지역농산물(로컬푸드) 직매장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특히 12월 4일(금)부터 12월 6일까지 3일간 롯대백화점(울산점) 시네마동 1층 지역농산물(로컬푸드) 직매장에서 시중가격보다 저렴한 500g에 7,000원~9,000원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현재 울산 딸기는 30여 농가에서 18ha 정도 재배하고 있으며 연 400톤 정도를 생산해 시민들에게 겨울철 좋은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울산시 농축산과 관계자는 “딸기는 생과로 먹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샐러드, 음료 등 다양한 식재료로 소비할 수 있는 과일인 만큼 시민들이 울산 딸기를 많이 구입해 주실 것으로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