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제주시에서는 뉴노멀*시대에 맞춰 공모한 2020 드론으로 바라본 제주시 동영상 공모전 수상작품(5편)을 선정하여 발표 하였다.
이번 공모전은‘드론, 제주시의 아름다움을 품다’라는 주제로 천혜의 자연환경과 제주시의 아름다운 비경을 담은 3분 이내의 드론 촬영 영상 분으로 총34편의 작품이 접수 되었다.
작품 심사는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외부 전문가 3명을 위촉해 1차 심사, 2차 심사로 진행하여 영상미(40점), 스토리텔링 및 기획(30점), 창의성(30점) 등 심사기준에 따라 엄격한 심사를 통해 수상작을 선정 했다.
선정된 수상작품으로는 ▲대상에는 2020 제주를 그리다. 최재현(제주시), ▲최우수는 하늘을 걷다. 김경섭(제주시), ▲우수상은 공존, 김지환(경기도 시흥시), ▲ 장려에는 제주의 길, 부신철(제주시)과, 4.3과 아름다운 제주, 현종헌(제주시)이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이번 대상작인 ‘2020 제주를 그리다’는 오직 드론으로만 볼 수 있는 제주의 아름다움과 웅장함 등을 하루로 표현하였으며, 영상미가 단연 돋보여 높은 점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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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영 공보실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새로운 제주시의 숨은 비경을 재발견하고, 영상 콘텐츠 창작 의욕 고취는 물론 드론 촬영에 대한 저변을 확대 시키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청소년부는(초․등․고)는 수상작품보다 적은 작품이 접수됨에 따라 수상작품을 선정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