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울산시는 11월 27일(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청 햇빛광장에서 공무원과 유관기관 임직원이 함께하는 혈액수급 안정화를 위한 ‘2020년 하반기 사랑의 헌혈 행사’를 실시한다.
올해 다섯 번째로 실시되는 이번 울산시의 헌혈 행사는 코로나19에 따른 헌혈 감소로 혈액수급이 악화됨에 따라 혈액의 안정적 공급을 돕고 지역 내 헌혈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울산시 관계자는 “공무원과 유관기관 임직원들이 혈액수급 안정화를 위해 자발적으로 헌혈에 나서게 됐다.”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는 올해 4회 헌혈 행사를 실시해 공무원과 유관기관 임직원 등 328명이 헌혈에 동참해 공직자로서의 솔선수범하는 자세를 보였다.
또한 세계 헌혈자의 날을 맞아 6월 14일 생명존중과 헌혈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 개인 3명, 기관 1개소를 발굴해 ‘울산시장 표창’을 수여하는 등 헌혈문화 확산에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