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강화군은 27일 ‘행정선 강화 507호’ 진수식을 내가면 황청리 석모대교(밑) 계류장에서 개최했다.
이날 진수식에는 유천호 강화군수, 배준영 국회의원, 신득상 군의회 의장 및 의원,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 전 방역소독 작업을 완료하고 발열검사와 마스크 착용을 확인하는 등 철저한 방역지침 준수 하에 주민 100명 이하로 간소하게 진행됐다.
기존 관공선 강화 507호는 30톤급 선박으로 건조한 지 21년이 경과됐고 매년 많은 수리비 지출과 임무수행 시 안전성 문제가 대두됐다. 이에 군은 안정적으로 섬 지역 행정서비스를 지원하고 어업지도와 수산자원 보호를 위해 사업비 43억 원을 투입해 기존 선박을 대체하는 새로운 행정선을 건조해 이번에 진수하게 됐다.
건조 규모로는 총톤수 57톤, 길이 26m 강선으로 승선인원은 30명이다. 디젤엔진 2대 워터제트 추진기 2대를 장착해 기존 행정선의 속도보다 1.5배 빠른 30노트(시속 56km)의 속력을 낼 수 있어 기존보다 내파성 및 기동성을 크게 강화했다.
▲ 사진 제공 강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