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여수해양경찰서(서장 송민웅)는“동절기 낚시어선·레저기구의 해상 안전사고 예방을 통한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연말까지 안전 캠페인을 시행 한다”고 25일 밝혔다.
최근 낚시어선 이용객 및 레저기구 이용자 증가와 함께 낚시어선·레저기구의 충돌, 좌초,
침수, 침몰 등 선박운항자 부주의에 의한 해상 사고 또한 증가하는 추세이며 특히 지난 11월 8일
초도 인근에서는 9명이 승선한 낚시어선이 침수·침몰된 사고가 발생하는 등 올해 들어 15건의
크고 작은 사고가 발생했다.
(2019년 해양사고 발생 : 14건) 이에 여수해경에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비접촉 교육·
홍보 방법으로 △한국형 구명뗏목 사용법 △수상레저 안전수칙 △출항 전 장비점검방법 등 영상
교육 자료를 모바일을 통해 배포하고 불법근절·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불시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동절기 안전사고 줄이기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제공 : 카카오채널 ‘여수해양경찰서’) 해경관계자는“다수의 낚시객이 승선하는 낚시어선·
레저기구는 사고발생 시 인명피해로 연결 될 가능성이 높아 관련자들의 출항 전 철저한
안전점검 및 안전의식과 책임감 함양이 필요하다,
법에 명시된 안전의무사항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당부했다. 끝.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