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강화군은 코로나19가 수도권을 중심으로 급속도로 전파되며 전국적 유행이 가시화됨에 따라 ‘24일 0시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격상한다.
이는 정부의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른 조치이다. 군은 군민들의 철저한 개인방역수칙 준수와 기관단체의 자발적인 방역활동으로 지난달 12일부터 관내에서 확진자가 단 1명도 발생하지 않고 있으나 코로나19의 겨울철 지역감염 대유행을 차단하기 위한 선제적인 조치이다.
이에 따라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 관리가 강화되며 ▲클럽 등 유흥주점, 단란주점, 헌팅 포차 등 유흥시설 5종 집합 금지 ▲식당은 21시 이후 포장·배달만 허용 ▲카페는 포장·배달만 허용 ▲노래연습장·실내 스탠딩 공연장·방문판매 직접 판매홍보관 21시 이후 운영이 중단된다.
군 관계자는 “일상 곳곳서 조용한 전파가 이어지고 있다”며 “언제든 지역사회에 코로나19가 확산될 수 있는 만큼 개인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경미한 증상이라도 등교나 출근을 하지 않고 집에서 충분히 휴식을 취하며 경과를 관찰하고, 발열 또는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발현되면 콜센터(☏1339)나 군 보건소(☏032-930-4023~5)로 전화 상담을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