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사진제공 = 제주시]제주시에서 2020년도 시범사업으로 추진한 「주거취약계층 창호교체 지원 사업」이 완료되었다고 밝혔다.
주거취약계층의 열악한 냉․난방시설 주거환경을 개선하고자 2020년도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창호교체 지원 사업 추진하였으며, 이 지원 사업은 관내 8개 기관․업체의 후원기부금으로 사업비를 마련하였고, 대한적십자사 제주지사에서 사업비를 관리하고, 제주시(주택과)에서는 대상자 선정 및 공사 관리를 담당하는 방식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사업 시행하였다.
사업내용은 기존 단층유리 창호를 복층유리 창호로 교체하여 냉․난방시설 개선에 중점을 두었고, 주거 여건에 따라 일부 도배, 장판, 방수작업도 병행하였고, 관내 주거취약계층 13개소에 대하여 사업비는 63백만원을 투입하여 완료하였다.
특히, 사업추진 과정에서 여성기업 2개사를 시공자로 선정하여 추진함으로써 관내 여성중소기업을 지원하는 데 일조하고 있다.
이번 지원사업에 대하여 제주시 김형도 주택과장은 ‘취약계층이 다소나마 따뜻한 겨울나기에 도움이 될 수 있게 후원해 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내년에도 많은 기관 및 업체가 참여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리고, 보다 내실 있고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