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초접전이 벌어졌던 조지아주의 재검표에서도 조 바이든 당선인이 승리한 것으로 전해졌다.
19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 등 미 언론에 따르면 이날 브래드 라펜스버거 조지아주 국무장관은 수작업으로 투표용지를 재검표한 결과 이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다.
앞서 조지아주는 지난 3일 실시된 대선에 바이든 후보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득표수가 불과 1만400표로 근소하게 나오며 재검표를 한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바이든은 총 306명의 선거인단을 확보해 당선에 필요한 270명을 훌쩍 넘겼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재검표에도 결과가 바뀌지 않자 또 다시 대선의 의미를 폄하하며 대선 결과에 불복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