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제주시청사 전경]제주시에서는 공무원으로 구성된 직장동호회인 「드론 동호회」를 활용하여 실종자 수색을 위한 전문 수색팀을 오는 12월부터 운영하기로 하였다.
실종자 수색을 위한 드론수색팀의 운영 배경에는 주거지역의 밀집화, 고령인구의 증가로 인하여 사회적 재난 위험이 높아지는 가운데 실종자 유형도 아동실종, 가출, 치매, 산행, 낚시, 해수욕장 등 다양한 상황에서 발생하기 때문에 경찰․소방은 물론, 행정에서도 빠르게 투입하고 수색할 수 있는 장비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드론수색팀은 조종사와 부조종사 2인 1조로 편성되어 있으며 드론이 수색할 수 있는 범위는 1회 비행 시 반경 1km 정도이다. 조종사는 초경량비행장치조종자 자격증을 보유한 사람으로서 기체의 조작을, 부조종사는 상황전파, 응급상황 대처를 담당한다. 한편 제주시청 드론동호회는 적외선센서, GPS 등을 장착한 수색용 드론장비를 보유하고 있다.
제주시청 드론동호회 에서는 향후 수색상황 발생시 소방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 하에 수색활동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