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 = 대전광역시]한국생활개선대전광역시연합회(회장 안미자)는 17일 오후 대전시농업기술센터에서 대전여성단체협의회에 농산물 꾸러미 300개를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대전농산물의 우수성 알리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농산물 꾸러미에는 여성농업인이 직접 생산한 쌀, 배, 오이, 버섯 등 5개 품목이 담겼다.
대전시 권진호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코로나19가 지속되는 가운데 지역 우수농산물 나눔 활동에 나서주신 한국생활개선 대전시연합회에 감사드린다.”며“앞으로 지역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데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