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부산시청 전경]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11월 18일 오전 9시 1천만 원 이상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479명과 지방행정제재·부담금 고액‧상습 체납자 105명 등 총 584명(체납액 263억 원)의 명단을 시 홈페이지와 시보, 사이버지방세청 등에 신규로 공개했다고 밝혔다.
새로 공개된 지방세 체납자 현황을 살펴보면, 대상자 총 479명 중 법인은 104개 업체 39억4천6백만 원, 개인은 375명 190억1천2백만 원을 체납하고 있다. 또한, 지방행정제재·부담금 체납자 현황은 대상자 총 105명 중 법인 5개 업체가 1억8천9백만 원, 개인은 100명이 31억7천만 원을 체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개대상자는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체납발생일로부터 1년이 지난 1천만 원 이상 지방세와 지방행정제재·부담금 체납자 중 6개월 이상 소명 기회를 부여하였음에도 특별한 사유 없이 내지 않은 개인과 법인 체납자다.
부산시 홈페이지 등에는 11월 18일부터 체납자의 성명·상호(법인명), 연령, 직업(업종), 주소, 체납액의 세목, 납기, 체납액과 체납요지가 공개되며, 법인이 체납한 경우에는 법인의 대표자도 함께 공개된다.
지방세 및 지방행정제재·부담금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공개는 체납액 직접 징수는 물론 잠재적 체납을 억제하여 성실 납세문화 정착에 기여하고 있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고의로 재산을 은닉하고 명단공개에도 불구하고 체납액을 내지 않는 체납자는 출국금지 요청, 가택수색 및 동산압류 등 더욱 강력한 조치를 할 것”이며, “성실하게 세금을 내는 납세자가 피해를 받지 않도록 조세 정의를 실현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