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현수회, 동구지역 취약계층의 설명절 나눔을 위한 후원금 100만원 전달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 현수회(회장 오정철)는 지난 2월 2일 월요일 오후 18시 다가오는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두고 온정 가득한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자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남혜진)을 찾아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오정철 회장은 “설명절을 앞두고 온정의 나눔이 필요한 우리 지역...
▲ [사진제공 = 광주광역시]광주광역시는 지난 11일부터 봉선동과 수완지구 등 부동산가격이 급등한 지역의 중개업소를 대상으로 부동산 투기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해 9곳을 적발하고 행정처분할 예정이다.
위반 내용으로는 매매계약서 미보관 1건, 신고내용과 계약서 불일치 1건, 중개대상물확인설명서 기재사항 누락 7건 등 총 9건이다.
이번 시·구 합동단속은 시 민생사법경찰과와 토지정보과, 남구 토지정보과, 광산구 부동산지적과로 구성된 합동단속반 2개조 12명이 연말까지 실시하고 있다.
단속은 지난 10일 이용섭 시장이 간부회의에서 외지인 거래량 증가로 부동산가격 급등 및 부동산 투기가 우려됨에 따라 강력한 단속을 지시하면서 시행됐다.
특히, 지난 9월1일부터 현재까지 봉선동 일원 전체 매매건수는 총 378건 이었으며, 그중 전남‧북을 제외한 외지인 매수는 서울 14건, 대구 53건, 경기도 12건, 경상남도 6건, 경상북도 20건, 대전 4건, 부산 16건, 인천 1건, 울산 6건, 충청남도 3건으로 총 135건이 외지인 투자가 확인됐다.
이윤필 시 민생사법경찰과장은 “부동산 투기에 대해 집중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으로 신규 분양아파트에 대해서는 별도로 불법전매 및 다운거래에 대한 수사를 진행할 것이다”며 “시민들께서는 외부세력의 가격조장 및 분양권 불법전매, 다운거래 같은 허위계약서 작성 등 불법행위에 관여해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협조해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