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이미지제공 = 울산시]울산국제영화제 프레 페스티벌(Ulsan International Film Pre-Festival)의 슬로건과 시아이(CI), 포스터에 이어 공식 트레일러 영상이 17일 공개된다.
울산국제영화제 공식 트레일러는 재능 있고 젊은 영화인들의 가능성을 열어주는 영화제의 취지에 따라 자신의 꿈을 이뤄내고자 노력하는 청년들의 에너지를 애니메이션으로 담아냈다.
공식 트레일러의 애니메이션은 모두 2편으로 한병아 감독과 울산과학대학 디지털콘텐츠디자인학과에서 각각 제작했다.
공식 트레일러의 연출을 맡은 한병아 감독은 2020년 제21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단편경쟁 부분에서 대상을 수상한 애니메이션 감독이다. 본 트레일러에는 영화 슬레이트의 형식을 빌려 미래를 준비하는 청년들의 에너지를 애니메이션으로 표출했다.
또한 울산과학대학 디지털콘텐츠디자인학과(지도교수 곽주영) 1, 2학년 학생들이 제작한 애니메이션은 울산의 명소를 소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조선소, 번화가, 태화강 국가정원, 울산대공원, 울산대교 등을 배경으로 귀여운 동물들이 등장하여 친근함을 더한다.
영상은 이날부터 울산국제영화제 공식블로그와 유튜브, 인스타그램에서 확인 가능하며 20일(금)부터는 티비 스폿광고와 지역 내 옥외광고판 등을 통해서도 볼 수 있다.
한편 울산국제영화제 프레 페스티벌은 오는 12월 18일부터 20일까지 울산문화예술회관, 삼산시지브이(CGV) 등에서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