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김포시는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이하 “대광위”)가 M버스 준공영제 2차 시범사업으로 3000번(강화터미널~김포~신촌,30대)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M버스 준공영제 1차 시범사업 노선으로 김포시의 M6427(김포한강신도시~강남역,8대) 선정에 이어 이번 3000번 선정에 따라 올해 대광위 시범사업 총 9개 노선(M버스3개, 직행좌석6개) 중 김포시 노선은 전체노선의 22%에 달하는 2개가 선정됐다.
3000번의 경우 강화군에서 김포시를 지나 서울 합정~신촌까지 운행하는 전통적인 노선으로 이용수요가 높고 여러 시․도간 경계를 지나는 점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번 대광위에서 선정하게 됐다.
대광위 준공영제 2차 시범사업은 올해 말까지 입찰 공고해 운수업체를 선정하고 2021년 3월까지 운행할 예정이며, M6427은 올해 중 운행 예정이다.
김포시는 현재 경기도 공공버스(준공영제)로 6개 노선 53대를 운행 중이며 내년 3월까지 경기도 준공영제 8개(58대) 노선과 대광위 준공영제 2개 노선(38대)을 운행해 확정된 광역버스에 대해 준공영제 도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또한 코로나19 완화 등 수요 증가 시 준공영제 노선별로 1~4대 씩 총 22대까지 추가 운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