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제공 = 성남시]성남시(시장 은수미)는 대기오염 취약계층 건강보호를 위해 어린이, 어르신에게 미세먼지 마스크 11만4천800매를 보급했다.
미세먼지 마스크는 어린이집 578개소의 만7세이하 어린이 19,200여명과 노인종합복지시설 6개소에 방문하신 65세 이상 어르신 13,100명에게 보급했다.
마스크 배부는 마스크 착용법과 착용 시 주의사항을 안내하면서 어린이집에는 1인당 4매씩,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내 어린이집에는 1인당 10매씩 보급한다. 또한, 미세먼지 ‘나쁨’시 노인종합복지관 이용 어르신께 사회복지사가 1매씩 배부한다.
이번에 보급하는 미세먼지 마스크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인증한 KF94제품으로 평균 0.4㎛ 크기의 미세입자를 94% 이상 걸러낼 수 있으며, 마스크 착용시 호흡이 불편한 경우 사용을 중지하고, 필요시 의사 등 전문가와 상의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미세먼지 마스크 보급 외에도 시민 건강보호를 위해 미세먼지 취약계층 이용시설 실내공기질 개선을 위한 미세먼지 흡입 클린매트 시범사업을 내년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