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제공 = 대한축구협회]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올림픽 대표팀이 골키퍼 송범근(전북)의 선방에도 이집트와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한국 23세 이하(U-23) 축구 대표팀은 13일 오전 3시(한국시간) 이집트 카이로에 위치한 카이로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U-23 친선대회 1차전에서 개최국 이집트와 0-0 무승부를 거뒀다.
이날 경기는 양팀의 골키퍼가 이끌었다. 전반 11분 김대원이 페널티지역에서 시도한 오른발 슈팅은 이집트 골키퍼에게 막혔고, 전반 27분 아슈르가 페널티 박스 정면에서 시도한 강력한 오른발 슈팅과 후반 11분 모하메드가 슈팅도 송범근의 환상적인 선방에 가로 막혔다.
이후 양팀 모두 여러번의 득점 기회가 있었지만 아쉽게 골을 넣지 못하고 무승부로 마무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