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사진제공 = 한국간편결제진흥원]한국간편결제진흥원(이사장 윤완수, 이하 한결원)은 본아이에프(대표 이진희)와 제로페이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은 본아이에프 가맹점에 제로페이를 도입하고, 소비자의 편리한 결제와 낮은 수수료로 가맹점 매출 증대 및 외식산업 경기 활성화 실현을 위해 마련됐다.
한결원과 본아이에프는 이번 협약을 기념해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비플제로페이 앱에서 직불 방식 제로페이로 결제 시, 소비자는 결제 금액의 50%를 환급받을 수 있다.
50% 캐시백 이벤트는 11월 16일부터 30일까지 2주간 실시되며, 최대 5000원 한도 내에서 1회 참여할 수 있다.
한결원은 본죽 등 본아이에프 소속 브랜드의 제로페이 가맹 및 운영을 돕고, 가맹점의 온라인 홍보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본아이에프는 제로페이 가맹 100%를 목표로 결제 포스 시스템 연동 등의 결제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소비자는 제로페이를 통해 편리하게 결제할 수 있고, 최대 10% 할인을 제공하는 지역사랑상품권 사용 등 다양한 제로페이 결제 프로모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한 가맹점주는 제로페이를 통해 결제 수수료 부담을 덜고, 결제 프로모션 및 지역사랑상품권을 통한 매출 증대가 기대된다.
윤완수 한국간편결제진흥원 이사장은 “제로페이와 본아이에프 협약을 통해 코로나19로 위축된 외식 산업 활성화에 기여했으면 한다”며 “제로페이 연계를 통해 소비자와 소상공인 모두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