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지난해 국가공모사업으로 총 1,038억 9,200만 원 사업비 확보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가 공모사업을 통해 총 1,038억 9,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490억 원(해양수산부) △ 일반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전하동) 324억 원(국토교통부) △ 빈집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방어동) 132...
▲ [사진=홍보포스터]대전시립연정국악원 국악연주단 기획공연 ‘협주곡의 밤–젊은 국악’ 공연이 오는 6일 오후 7시 30분 국악원 큰마당에서 열린다.
협주곡의 밤 ‘젊은 국악’은 젊고 유능한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국악연주단이 매년 진행하는 공연이다.
출연자들에게는 국악관현악단과 함께 공연을 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한국음악을 선도하는 미래의 명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무대를 마련하고 있다.
2020년 ‘젊은 국악’은 1, 2부로 나누어 진행된다. 오디션에서 선발된 2명의 지휘자와 대금, 가야금, 해금, 생황의 솔로 협연자 연주와 창작국악곡 공모를 통해 선발된 2명의 신인 작곡가의 곡을 선보이는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1부는 김영절의 지휘로 ‘오케스트라 아시아 뱃노래’, ‘대금협주곡 – 투혼(작곡:김진수, 협연:김태형)’, ‘25현 가야금 협주곡 – 찬기파랑가(협연:박세리)’를 선보인다.
2부는 김유상의 지휘로 ‘해금협주곡 – 범해(泛海) 바다에 배를 띄우고(작곡:김주리, 협연:문빈)’, ‘생황협주곡 – 리플렉션(Reflection)(협연:김진주)’, ‘국악관현악 – 태산’을 연주하며 화려하게 무대를 장식한다.
시립연정국악원 관계자는 “국악계를 이끌어 나갈 젊은 예인들이 펼치는 화려하고 유려한 젊은 국악 공연에 오셔서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공연은 전석 5,000원이며,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립연정국악원(www.daejeon.go.kr/kmusic) 홈페이지, 인터파크(www.interpark.com) 홈페이지 또는 공연문의 ☏ 042-270-8585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