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은평구청 전경]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오는 11월 3일에 퇴원 어르신들이 자가로 복귀하기 전에 일상생활 복귀를 돕는 케어B&B(일명 중간집) 시범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케어B&B는 독립적 일상생활 저하상태의 입원 어르신, 급성기 질병 치료 후 단기간 의료돌봄이 필요한 어르신, 중증 질환의 단기간 집중 치료를 위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 등에게 일상생활 복귀를 돕도록 임대주택에서 돌봄, 시설내 일상생활 적응, 의료 환경 등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2021년 서울시 참여예산 사업으로 추진될 예정으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서울지역본부에서 임대주택(은평구 갈현로23길 46-6)을 제공하고 살림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이하 살림조합)이 운영 주체가 되어,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한국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연합회의 협력을 받아 새로운 개념의 통합돌봄을 연계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은평구와 살립조합은 2021년도에 우선적으로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의료급여, 주거급여, 차상위 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시범운영을 하고 수행과정과 성과를 수렴하여 향후 사업 필요성 및 업무협약을 검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