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울산시는 11월 3일 오후 2시 롯데시티호텔에서 영양교사, 영양사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관련 맞춤형 안전한 급식 관리를 위한 ‘2020년 영양사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영양교사, 영양사의 역량을 강화하여 변화하는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안전한 급식 관리를 위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데 목적이 있다.
행사에서 울산과학대학 배준호 외래교수는 ‘리더쉽과 커뮤니케이션’을, 울산시 이현주 역학 조사관는 ‘코로나19 대응 지침’을 강의한다.
또한 신정고 옥선하 영양교사는 ‘코로나 19에 대응하는 슬기로운 온라인 영양교육’을, 울산대학병원 김옥주 영양과장은 ‘급식 재료관리 표준화 큐아이(QI) 활동’을, 울산참사랑의 집 염수정 영양사는 ‘사회복지시설 영양사는 만능엔터테이너‘ 등을 사례 위주로 설명한다.
울산시는 “워크숍을 계기로 영양(교)사들이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코로나19 대응 관련 맞춤형 안전한 급식 관리가 될 수 있길 기대한다.”며 “영양사의 역량이 강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