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더불어민주당이 31일 오전 10시부터 다음 날(1일) 오후 6시까지 내년 4월 부산·서울 보궐선거 후보자 공천 여부를 묻는 권리당원·대의원 온라인 투표에 들어갔다.
투표에 참여한 민주당 당원들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잇따라 '인증샷'을 올리고 있다.
이낙연 대표실은 트위터를 통해 "홈페이지와 앱을 통해 온라인투표로 참여해달라"고 했고, 박범계 의원도 트위터에서 "꼭 참여바란다. 우리는 민주당!"이라고 밝혔다.
민주당은 당헌에는 “당 소속 선출직 공직자가 부정부패 사건 등 중대한 잘못으로 그 직위를 상실해 재보궐선거를 실시하게 된 경우 해당 선거구에 후보자를 추천하지 않는다”는 규정을 두고 있다.
그러나 당 지도부는 내년 보선이 차기 대선과 직결되는 중대 선거라고 판단, 당헌을 고쳐서라도 후보를 내야 한다고 결론냈다.
한편, 민주당의 당헌 '무공천' 당헌은 새정치민주연합(더불어민주당의 전신) 당 대표였던 지난 2015년 7월 당 혁신위원회가 혁신안으로 내놓은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