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제공 = 김포시]김포시(시장 정하영)는 지난 27일 김포아트홀 세미나실에서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여행업계와 간담회를 갖고 여행업 지원사업 안내와 김포시 관광산업 발전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간담회와 관련해 김포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여행업체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여행업지원 사업 공모를 진행했으며 사업계획서 심사결과 최종 19개의 업체를 선정했다.
선정된 업체는 계획된 사업을 선 실시하고 그 지출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200만 원의 범위 내에서 사업 지원금을 받게 된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여행업 지원사업에 대한 질의와 함께 김포시 관광산업의 발전을 위해 김포시 단체관광객 유치 전담 여행사 지정, 인접 시군과의 연계 관광 상품 개발, 민간 주도 여행업 협의체 지원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정애 문화관광과장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관광산업의 발전을 위해 시간을 내주시고 의견을 주신 것에 감사드리고, 현재 실시하고 있는 여행업 지원사업에서 더 나아가 김포시 관광 발전에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아울러 제안해 주신 다양한 의견을 실현하기 위해 김포시도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