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제공 = 안산시]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오는 11월까지 ‘가을맞이 초화류 식재운동’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각종 행사 취소 및 사회적 거리두기 등에 따라 화훼 소비량이 예년에 비해 50%이상 급감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들을 돕기 위해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가을 대표꽃인 국화와 꽃양배추 총 2만6천 포트를 일괄 구매하여 시 부서 및 산하기관 28곳에 배부해 ‘가을맞이 초화류 식재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각 부서 특성을 반영한 청사 정비, 가로화단 정비, 하천주변 정비로 가을환경을 조성해 시민들에게 화사한 경관을 선사할 예정이다.
안산시 화훼연구회 김광진 회장은 “가을국화와 꽃양배추는 가을에 출하하지 못하면 고스란히 내다 버릴 수밖에 없는 실정이라 화훼농가들의 근심이 컸는데, 안산시에서 꽃 소비촉진 운동을 전개해 화훼농민들이 많은 위로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가을꽃 소비 촉진 운동을 통해 어려운 화훼농가도 돕고, 안산시민들이 가을꽃을 보면서 새로운 희망을 얻고 힘을 내,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