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김포시청 전경]김포시(시장 정하영)가 관내 종교시설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물품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10월 23일 현재 김포시에 소재하면서 활동하는 종교시설이며 마스크, 살균제, 손세정제 등 25만 원 상당의 코로나19 예방 방역물품을 지원한다.
종교시설 대표자는 오는 28일부터 내달 3일까지 신청서와 종교시설 입증자료(사업자등록증, 고유번호증, 종교단체등록증 등)를 구비해 종교시설 소재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김포시청 문화관광과로 우편, 이메일,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김포시는 ‘사회적 거리두기’와 집합제한 행정명령 방역수칙 준수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종교단체를 지원하고 김포시의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기여하고자 이번 방역물품 지원을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