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자료제공 = 리얼미터]지난주 라임·옵티머스 사태에 4%포인트 넘게 급락했던 더불어민주당 지지도가 한주만에 반등했다.
리얼미터가 TBS 의뢰로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전국 유권자 151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민주당 지지도는 전주보다 3.1%포인트 오른 35.3%로 조사됐다.
반면 국민의힘은 2.3%포인트 하락한 27.3%를 나타냈다.
양당 지지도 격차는 8.0%포인트로, 한 주 만에 다시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 ±2.5%포인트) 밖으로 벌어졌다.
민주당의 지지율은 서울, 대구·경북, 여성, 20·30대 등 계층을 불문하고 전반적인 상승세를 보였다. 지난주 강기정 전 청와대 정무수석 등 여권 인사의 라임·옵티머스 연루 의혹에 낙폭이 컸던 민주당 지지도가 지지층 결집에 힘입어 반등한 것으로 리얼미터는 분석했다.
반면 국민의힘은 서울, 대구·경북, 20대,70대 이상 등에서 하락세를 보이며 전체적인 지지율 하락을 견인했다.
특히 전통적인 지지층인 TK지역이나 70대 이상 계층에서 하락세를 보인 것은 그동안 국민의힘이 보인 중도화노선 및 친호남행보 등의 전략 때문인 것으로 해석된다.
이외에 열린민주당은 7.3%, 국민의당인 6.6%, 정의당은 5.5% 순이었다. 무당층은 전주 대비 0.6%포인트 증가한 14.2%로 나타났다.
▲ [자료제공 = 리얼미터]한편,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은 민주당 상승세와 맞물려 소폭 증가세를 보였다. 문 대통령에 대한 긍정평가는 전주보다 0.5%포인트 오른 46.3%로 집계됐다.
부정평가는 1.4%포인트 내린 48.6%였고 '모름·무응답'은 5.1%였다.
긍정평가와 부정평가간 차이는 2.3%포인트로 오차범위 안이다. 긍·부정평가 차이가 오차범위 결과를 보인 것은 9월3주차 이후 5주만이다.
자세한 내용은 리얼미터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