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연속 '청년 소통대상' 광진구, 청년이 직접 정책 만든다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미래 광진을 이끌어 갈 청년들의 목소리를 구정에 반영하기 위해 ‘제4기 광진구 청년네트워크’를 운영한다. 청년네트워크는 지역 청년들이 모여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참여형 소통 기구로, 2020년 처음 출범한 이후 정책 발굴, 구정 활동 및 행사 참여 등을 수행하며 행정 참여 기반을 넓혀왔다. 이번 제4기 청년...
▲ [사진제공 = 제주시]제주별빛누리공원이 코로나19로 인해 닫았던 문을 열고 13일부터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또한, 휴관기간을 이용해 천문우주관련 전시물 개선 및 편의시설 확대 등을 추진해 관람객들에게 관람편의 및 볼거리 확대 제공에 노력하였다.
2층 전시실 벽면에 떠다니는 황도12궁 별자리를 터치하여 확인해 볼 수 있고, 위도변화에 따른 북극성의 위치확인, 달 탈출게임 등 체험 전시물 6종을 추가 설치하여 관람객들이 체험하며 천체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킬 수 있도록 했으며,
2층 홀에 우리조상들의 천문에 대한 지혜를 엿볼 수 있는 천문유물 4종(혼천의, 간의, 소간의, 일성정시의)의 축소모형과 사용방법 등을 전시하여 관람객들이 체험할 수 있게 하였고,
야외광장에는 사람들이 그림자로 시간을 측정해 볼 수 있는 인간해시계와 조선시대 해시계의 하나인 앙부일구가 설치되어 태양이 비출 때 그림자를 통해 시간을 맞춰볼 수 있도록 하였다.
대기시간에 책을 읽거나 차를 마시며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1층에는 북카페를 만들고, 2층에는 시내야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망쉼터와 함께 천문영상을 시청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었다.
제주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과 관광객들이 찾아와 한라산중턱의 가을정취 속에 밤하늘 별들을 관찰하면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