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원주시 보건소(소장 이미나)는 지난 8일 원주시 브랜드콜택시(대표 박재범, 황규찬)와 치매안심택시 송영 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치매안심택시는 경증 치매 어르신을 대상으로 인지 재활, 미술, 음악치료 등을 제공하는 치매안심센터 쉼터 프로그램 참가자 및 보호자에게 택시 운송을 지원하는 서비스다.
10월 13일부터 7주 동안 시범 실시한 후 이용자 만족도 및 운영상 개선점 등을 조사해 내년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번 협약으로 현재 치매안심센터에서 운영 중인 쉼터 프로그램 참가자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어르신들의 이동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원주시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하는 민원인과 보호자의 부담을 경감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마련해 치매로부터 자유로운 원주시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