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이미지 = 픽사베이]정부가 오늘(12일)부터 전국을 대상으로 한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를 2단계에서 1단계로 하향 조정함에 따라 프로야구와 축구, 농구와 배구 등 4대 프로스포츠가 수용 인원의 30%까지 관중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대한축구협회는 "12일 오후 8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국가대표팀과 올림픽 대표팀의 대결에 관중을 수용하기로 했다"며 "입장 인원은 3천명"이라고 11일 발표했다. 프로스포츠 협회 중 가장 빠른 입장 표명이다.
다만 협회는 "수도권은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관중 입장 비율을 정하겠다"고 전했다.
한국야구위원회 사무국도 "13일 경기부터 관중 입장을 재개한다"며 "지난 8월과 같은 수준인 수용 인원의 20%대 초중반 규모로 관람석을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무관중으로 시즌을 개막한 프로농구와 오는 17일 개막하는 프로배구 역시 조만간 관중 입장 방안을 결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