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24일 정하영 김포시장이 시설개선 공사 중인 김포시자원화센터를 방문해 현장행정을 펼쳤다.
정 시장은 현장행정에서 “김포시의 가장 열악한 곳에서 시민을 위해 일하시는 분들이 바로 자원화센터 직원들”이라면서 “격무에도 최선을 다해주고 있어 정말로 감사하고 든든하다”고 격려했다.
정 시장은 이날 지난 8월 20일 현장행정 당시 쓰레기 반입 저장조 공사에 대한 특별지시 이행 사항을 점검했다.
김포시자원화센터는 김포한강신도시에서 발생되는 생활쓰레기 소각과 음식물쓰레기를 비료로 재활용하는 시설이다.
소각시설 저장조의 적정 용량은 700톤 정도인데 앞선 현장행정 당시 무려 1,700톤이 적체돼 있어 시설관리에 어려움이 컸었다.
당시 정 시장은 특단의 대책강구를 지시하고 자원순환과에서는 특별대책을 세워 약 1개월간의 노력 끝에 지난 23일 저장조를 모두 비울 수 있었다.
김포시는 저장조를 모두 비운 뒤 현재 벽면 균열 방수공사, 침출수 제거장치 설치 등 시설 개선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이날 현장행정에는 신명순 김포시의회의장도 참석해 고생한 직원들을 격려하고 효율적인 시설운영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