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4월 지질·생태명소」 속초 영랑호 선정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2026년 4월 ‘지질·생태명소’로 속초시 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 [강원특별자치도 이달의 지질·생태명소] 도내 자연생태자원의 우수성과 특별함을 알리고, 명소 홍보 및 활성화를 위해 2025년 1월부터 매달 한 곳을 선정하여 소개 * [선정 기준] 월별 특색 있는 자연환경을 갖추고, 지역 관광자원 및 ...
▲ [부산시청 전경]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가 구·군, 한국교통안전공단 부산본부, 택시운송사업조합과 합동으로 ‘법인택시 안전관리 합동 지도점검’을 진행한 결과, 위반사항 156건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부산시는 택시 이용객들의 안전과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지난 7월 29일부터 9월 24일까지 60개 법인택시 업체에 대해 점검을 벌였다. 시는 업체 차고지를 직접 방문해 부제 휴무차량 996대를 대상으로 자동차안전기준과 차량 정비·점검, 운송사업자 및 운수종사자 준수사항 등을 중점 점검했다.
점검 결과, ▲등화장치 부적합(43건) ▲택시미터기 봉인 불량(6건) ▲등록번호판 관리 불량(10건) ▲타이어 관리 소홀(15건) ▲차체 및 엔진 관리 소홀 (35건) ▲택시운전자격증명 관리 소홀(27건) ▲좌석 안전띠 관리 소홀(20건) 등 자동차안전기준 및 운송사업자 준수사항을 위반한 56건을 적발했다.
시는 위반사업자에 『자동차관리법』 및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18건)하거나 개선명령(86건)을 내리고,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현지시정(52건) 조치하는 등 행정처분에 나섰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앞으로도 사업용 여객자동차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시민들께서 안심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택시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아울러 운송사업자의 자율적 자체 점검을 독려하는 등 택시안전사고 예방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