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울산시청 전경]울산시는 중소기업 자금난 해소를 위해 500억 원 규모의‘2020년 3차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관내사업장을 둔 제조업, 도소매업 등 중소기업으로 업체 당 4억 원 한도로 차주가 부담하는 대출이자 중 최대 3%까지 울산시가 지원한다.
융자금 상환방식은 2년 거치 일시상환, 1년 거치 2년 분할상환, 2년 거치 2년 분할상환 방식 중 업체가 선택할 수 있다.
신청은 10월 19일부터 울산경제진흥원 등을 통해 접수하며 신청과 관련한 세부사항은 울산시 누리집(홈페이지)이나 울산경제진흥원 누리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코로나19 재확산으로 기업의 생산 및 소비 위축으로 중소기업 자금사정이 악화되고 있다.”며 “이번 자금 공급으로 중소기업이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고 지역경기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 2월과 6월 두 차례에 걸쳐 관내 중소기업에 경영안정자금 1,800억 원을 공급한 바 있다. 또한 일자리 지키기 협약기업을 대상으로 고용안정자금 200억 원 한도로 접수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