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 [이미지 = 픽사베이]정부의 무료 인플루엔자(독감) 예방 접종을 위한 백신이 유통 중 '상온 노출 사고' 이후 노출된 백신 접종 사례가 지속적으로 확인되고 있는 가운데, 질병관리청이 백신 상온 노출을 인지하고도 10시간 후에야 접종 중단 공지를 한 것으로 알려지며 논란이 일고 있다. 이 10시간의 공백이 700여건의 접종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국민의힘 강기윤 의원은 질병관리청이 지난 9월 21일 낮 1시 30분 신성약품의 상온 노출 백신 제보를 최초 접수했음에도, 전국 의료기관에 문자 발송으로 접종 중단 공지를 한 시각은 같은 날 밤 11시경이었다고 밝혔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10월 2일 기준 지난 9월 21일 밤 11시 접종 중단 공지 이후 신성약품이 공급한 백신 704건의 접종이 이뤄졌다. 즉, 대응이 10시간이나 늦어지며 줄일 수 있었던 접종을 줄일 수 없었던 것이다.
강 의원은 “질병관리청이 21일 늦은밤 11시에 접종 중단 공지를 하는 바람에 공지를 미처 제대로 인지하지 못한 병원들이 22일 오전부터 백신을 접종시켰다”며 “제보를 접수한 후 접종 중단에 대한 빠른 의사결정을 통해 더 이른 시간에 공지했어야 했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