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이미지 = 픽사베이]한국직업능력개발원(원장 나영선)은 9월 29일(화) ‘KRIVET Issue Brief’ 제194호 ‘대학 졸업 취업자의 음주와 흡연이 임금수준에 미치는 영향’을 발표했다.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발표에 따르면 대학 졸업 임금근로자는 월 평균 226만원 급여를 받고 있으며, 여자 졸업생은 남자 졸업생의 84.0% 수준이고 서울권 소재 대학 졸업생의 월평균 급여가 가장 높았다.
회귀분석결과 다른 조건이 같다면, 술을 주 3회~4회 이상 마시는 경우 임금수준이 평균 5.6% 이상 높고, 담배를 하루에 21개 이상 피우면 3.5% 이상 높았다.
그러므로 관계중심의 노동시장 체제를 생산성 중심으로 개편하고, 음주·흡연에 대한 적절한 세금부과로 경제적인 이익을 상쇄할 수준의 소비억제 방안의 도입이 제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