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추석 명절을 맞아 부산의 모금단체와 향토기업이 이웃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22일 오전 10시 시청 7층 의전실에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신정택), BNK부산은행(은행장 빈대인)과 저소득층 이웃을 위한 성금 전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전달식을 통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하는 성금 6억여 원은 저소득 가정 및 취약계층 1만2천여 세대에 특별 생계비로 지원되며, BNK부산은행이 지원하는 5억 원은 5만 원 상당의 추석 선물세트로 저소득층 1만 세대에 지원될 예정이다.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기획사업의 일환으로 매년 12억 원 규모의 설·추석명절 특별생계비를 지역 내 소외계층에게 지원하고 있으며, 이 성금은 부산시민의 정성으로 조성되었다.
또한,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와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BNK부산은행의 ‘이웃 나눔 사업’은 지난 2008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2년째에 접어들었다. BNK부산은행은 이 사업을 통해 부산 지역 저소득 이웃에게 현재까지 총 86억여 원 상당의 전통시장 상품권 및 명절 상차림 지원품, 생필품 복(福) 꾸러미 등을 전달하였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이번에 지원된 성금과 성품은 16개 구·군의 추천을 통해 부산지역 내 저소득층에 소중히 전달할 예정”이라며 “부산지역의 많은 단체와 향토 기업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분위기 확산에 힘을 싣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의 도시 부산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