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태백시청 전경]태백시가 코로나19 무증상 감염자 발견을 위한 선제적 검사와 타지역 확진자 중 태백 방문자의 동선 소독 및 접촉자 검체 채취 등 선제적 대응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지역 내 단체들의 자원봉사가 방역 활동에 큰 힘이 되고 있다.
현재 시는 희망일자리사업을 통해 코로나19 예방 소독 인력을 보건소와 각 동에 배치하여 다중이용시설 및 관공서 등에 대한 소독 방역을 실시하고 있으며, 관내 자원봉사단체에서도 소독 방역에 힘을 보태고 있다.
이들은 지역사회 곳곳에서 봉사활동을 펼쳐오던 예림회와 바르게살기운동태백시여성회, 보건소 치매파트너 봉사자들이다.
특히 보건소 치매파트너(플러스) 봉사자 2명은 주간에는 치매환자 방문인지 재활 봉사 및 예림회 소속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주말에는 터미널 소독 봉사에 나서는 등 매일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이들 봉사자는 지난 5월부터 태백시의 관문이라고 할 수 있는 터미널에서 터미널 손잡이와 화장실 문고리 객실 의자 등을 알코올로 수시 소독해 오고 있다.
터미널 입구 공중전화 부스와 노약자들이 잡고 다니는 난간, 택시 정류장에도 4개월째 이들의 손길이 닿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방역 인력이 부족한 가운데, 자원 봉사자분들의 소독 봉사는 청정 태백 사수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