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이미지제공 = 강동구]강동구(구청장 이정훈)는 어르신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및 사회적 관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진행된 제24회 노인의 날 기념 ‘활기찬 어르신 작품 공모전’ 수상작 62점(대상3, 최우수상8, 우수상15, 장려상16, 입선20)을 선정해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활기찬 어르신’이라는 주제로 아동?청소년부터 어르신까지 1?3세대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공모전 개최로 많은 주민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
응모분야는 사진, 서예, 그림, 시화 및 포스터 4개 분야로 총 98개의 작품이 출품됐다. 지난 1일 해당 분야 전문가들이 직접 참여하여 접수한 작품을 대상으로 내용의 적합성?창의성?전문성?진정성에 중점을 두고 심사했다.
그 결과 대상 수상작은 △서예 부문 ‘별’ △그림(어르신) 부문 ‘열린 교실의 행복’ △그림(아동) 부문 ‘다시 찾은 일자리’에게 돌아갔으며 이외에도 ‘할머니의 정원’, ‘할머니 할아버지 취미’, ‘우리 동네’ 등 다채로운 작품이 선정됐다.
강동구는 오는 10월 19일 우수 수상작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모든 수상작은 10월 19일부터 30일까지 2주간 강동구청 제2청사 1층 카페 갤러리에 전시되며, 노인학대예방 및 노인인식 개선사업 등에 활용된다.
아울러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수상자에게 지급되는 시상금은 전통시장 활력 제고 및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온누리상품권 또는 문화상품권으로 지급된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이번 수상작들은 노인의 날 기념 전시뿐 아니라 어르신 인식 개선 사업 등 공익 목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여가 문화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