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지난 14일 인천지역 군수‧구청장협의회의 9월 중 정례회의가 온라인으로 개최됐다.
유천호 강화군수는 이번 회의에서 ▲버스 비수익노선 손실보상금 지원 ▲화개정원 조성사업 시비 추가 검토 ▲강화대교 관문 상징조형물 설치사업 시비 지원 ▲어업지도선 대체건조 시비 전액 지원 등을 요청했다.
유 군수는 “강화군은 버스 외에 지하철 등 다른 대체 교통수단이 없고, 승객 대부분이 노인 및 학생이며, 그나마 버스도 최소한으로만 운행하는 실정이다”며 “타 광역시 군단위 및 인천시 구단위와 형평을 맞춰 시에서 손실부담금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줄 것”과 “특색 있는 화개지방정원 조성 사업을 통해 낙후된 도서지역에 활기를 불어넣는 데 인천시의 도움이 더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시ㆍ도 경계에 인천시 및 강화군의 관문으로서, 유구한 역사를 역동적으로 디자인한 ‘강화대교 관문 상징조형물 설치사업’의 시비 사업비 전액을 예산에 반영해 줄 것”과 “접경지역에서 각종 어선 370여 척의 안전 조업을 담당하는 내구연한이 경과한 어업지도선에 대한 대체 건조비 전액을 지원해 줄 것”을 요청했다.
아울러, 2025년 사용이 종료되는 수도권매립지 향후 추진방향에 대해 시와 의견을 수렴하고 소각장 및 자체 매립지 위치 선정 등에 적극 협조하기로 하였다.
▲ 사진제공 강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