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강화군은 긴 장마와 태풍을 이겨낸 ‘강화섬 해풍배’가 대만 수출길에 올랐다고 7일 밝혔다.
긴 일조시간과 부드러운 바닷바람을 머금은 강화섬 해풍배는 뛰어난 식감과 높은 당도로 세계적으로도 인정받고 있다. 이번에 수출하는 품종은 원황으로 수출선과장에서 당도, 무게, 색 등 엄격한 기준으로 선별해 검역검사를 통과했다. 특히, 올해는 긴 장마와 태풍에도 철저한 병해충 관리로 어느 때보다도 당도가 높고 육질이 단단해 대만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07년 27톤 첫 수출을 시작으로 매년 수출량을 늘려 지난해에는 117톤을 수출했으며 올해에는 신고를 포함해 120톤을 수출할 계획이다.
▲ 사진제공 강화군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