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사진출처 = JTBC 뉴스 캡처]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어제 하루 119명 늘어 닷새째 100명대를 유지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중대본)는 7일 오전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전날 대비 119명 늘어 누적 2만1천296명이라고 밝혔다.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달 27일 400명대, 28∼29일 이틀간 300명대, 30∼2일 나흘간 200명대로 감소했으며 3일부터 195명→198명→168→167명→119명으로 5일 연속 100명대를 기록했다.
감염 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108명이고, 해외유입은 11명이다.
지역별로 보자면 서울 47명, 경기 30명, 인천 1명 등 수도권에서 78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와 여전히 수도권에 집중된 모양새를 보였다. 이밖에 지역은 부산 9명, 광주 7명, 대전 5명, 울산·충남 각각 3명, 경남 2명, 대구 1명 등이다. 세종과 강원, 충북, 전북, 전남, 경북, 제주에서는 신규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국외유입 확진자 11명 가운데 4명은 검역 단계에서, 7명은 지역사회 격리 중에 확진됐다. 이 가운데 내국인은 5명, 외국인은 6명이다.
사망자는 2명 늘어 누적 336명이 됐으며 치명률은 1.58%로 집계됐다.
위·중증환자는 1명 줄어 현재 162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