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김포시는 8월 30일부터 9월 6일까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관내 음식점, 카페 등을 대상으로 핵심 방역수칙 이행여부를 집중 점검한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시설은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조치 강화에 따라 집합제한 행정조치가 내려진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프랜차이즈형 커피·음료 전문점으로 해당 시설들은 오후 9시부터 다음날 오전 5시까지는 포장·배달만 허용되고 카페 중 프랜차이즈형 커피·음료 전문점은 영업시간에 상관없이 포장·배달 판매만 가능하다.
이외에 영업자·종사자 및 이용객은 음식물을 섭취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마스크를 필히 착용해야 하며, 출입자 명부 관리, 시설 내 테이블 간 2m(최소 1m) 유지 등의 핵심 방역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시는 음식점 등 5,714개소에 대해 공무원 340명을 대상으로 2인 1조로 170개 반을 편성해 주·야간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아울러 방역수칙을 위반할 경우 집합금지 조치가 내려지며, 집합금지 조치를 위반할 경우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사법기관에 고발 조치되며(300만원 이하 벌금), 확진자 발생 시 치료비, 방역비 등에 대한 구상권 청구의 대상이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