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원주시청 전경]코로나19 위기 속 취약계층 후원 사업 활성화 및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무실동 「희망나눔가게」 1호점이 탄생했다.
무실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민병인)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종태)는 9월 2일 무실동 소재 ㈜베이커리 가루(대표 이희영)와 「희망나눔가게」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희망나눔가게」는 최근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무실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함께 추진하는 사업이다.
천연발효종을 활용한 건강한 수제빵을 당일 생산·판매하는 것으로 유명한 ㈜베이커리 가루는 이번 협약을 통해 매일 무실동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들께 건강빵을 후원하기로 했다.
㈜베이커리 가루 이희영 대표는 작은 후원이지만 우리 무실동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동참할 수 있어 기쁜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 활동으로 지역 주민들께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민병인 무실동장과 김종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희망나눔가게」 1호점 탄생을 계기로 지역사회 기부 문화가 더욱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