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사진출처 = SBS뉴스 캡처]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격상에 따라 수도권 은행들이 영업시간을 1시간 단축한다.
1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산업사용자협의회와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은 전날 오후 늦게 은행 영업시간을 한시적으로 단축하는 것에 합의했다. 이에 따라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 지역 은행지점의 오는 6일까지 영업시간을 오전 9시 30분∼오후 3시 30분으로 1시간 단축할 예정이다.
다만 시행 첫 날인 오늘은 혼란을 줄이기 위해 오전 9시에 문을 열고 오후 3시30분에 닫는다.
금융노조는 이번 결정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방지와 금융 소비자, 노동자의 감염 예방 차원에서 시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