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항국가생태산단 120억원 규모 투자협약 체결
서천군은 지난 22일 의료용품 제작 전문기업인 A기업과 총 121억원 규모의 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A기업은 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 내 1만4907㎡(약 4500평) 부지에 공장을 신설하고, 메디폼, 접착용 운드드레싱, 창상피복제 등 상처 치료용 의료소모품을 생산할 계획이다.A기업은 의료용품 및 의약 관련 제...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연일 세 자릿 수를 유지하며 누적 확진자가 2만 명을 넘어섰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전일 대비 235명 증가한 2만182명(해외유입 2,836명)이라고 밝혔다. 이는 국내에서 처음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지난 1월20일 이후 225일 만이다.
지역별로 서울 93명, 경기 60명, 인천 22명으로 수도권이 78%에 달했다. 그 외 대전 8명, 충남 7명, 울산 6명, 경북 5명, 전남과 강원, 광주 각각 4명, 부산과 경남 각각 3명, 대구와 충북, 제주 각각 1명이 확인됐다.
해외유입 사례는 13명이다. 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고, 경북 4명, 경기 3명, 서울·대구 각 1명이었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225명으로 총 1만5,198명(75.30%)이 완치됐다. 현재 4,660명이 치료중이며 위중·중증 환자는 104명으로 전날보다 25명 급증했다.
이날 사망자는 나오지 않아 누적 사망자는 324명, 치명률 1.61%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