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청소년재단,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 운영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은 오는 2월 6일까지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Fortune-Camp)’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10일 포천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에서 참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운영 방향과 세부 일정 등을 안내했으며, ...
▲ [대전시청 전경]대전시는 2차 집단휴진이 26일부터 계속되면서 시민들의 건강에 중대한 위해와 진료공백을 우려하여 비상진료대책상황실을 운영하고 휴진 당일 문 여는 의료기관정보를 시민들에게 제공하여 이용불편을 최소화하도록 했다.
한편, 대전시 휴진 의료기관은 26일 133개소(휴진율 12.21%)에서 27일 104개소(9.55%)로 감소되어 시민들의 큰 불편은 없었으나 응급실 및 중환자실 같은 필수 의료 분야의 진료 공백을 우려하여 충남대학교병원 등 10개 응급의료기관과 종합병원 응급실 등은 24시간 응급환자 진료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또한 지역 의료계와 적극적인 소통을 위해 시장(허태정), 시 의사회(김영일)와 긴급 전화 통화를 하여 그동안 코로나-19 대응의 최전선에서 헌신한 지역 의료진에 감사드리며 시민 진료 불편 최소화를 위해 협조하여 줄 것을 요청하였다.
대전시 문인환 감염병관리과장은“적극적인 홍보와 의료계와의 소통으로 휴진에 따른 시민 불편을 최소화 하였다.”며 “향후 휴진중인 의료기관에 대하여도 정상 진료를 하도록 협조 요청을 하여 시민들의 진료에 문제점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